조리원 관리 관련문의
현재 코로나관련하여
1.조리원 근무자들의 경우 발열체크.손소독.마스크착용하는
부분이 다인건가요?
일회용 가운이나 뭐 전신소독과 같은 부분도 있나요?
2.일하시는 분들과 같이 남편들도 출퇴근을
하는데 똑같이 검사한다고 해도 상주하는 남편이 아니고는
아에 한번이라도 출입은 불가한거죠?
합숙이 어려우시겠지만 아이들과 가장 가깝고 오랜시간을
보내시는 분들이 조리원에 계시는 분들이다보니
걱정이 되는건 사실입니다...ㅠ
3.엄마들도 아에 외출을 삼가하고 있나요?
4. 조리원 소독관리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하루에 몇번씩 신생아실 및 조리원 내소독이 진행된다던가
뭐 어떤 조치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5. 기존에 진행되던 프로그램이 하나도 적용받지못하는데
이런 프로그램에 대한 대체 해택이 마련되있는지 여부와
그로인한 비용적할인등이 적용되는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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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의 확산으로 일상생활이 커다란 제약을 받음에 따라 그동안 평범했던 우리의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것인지를 깨닫게
해 줍니다
1.바이러스 감염방지의 기본은 마스크 쓰기와 손씻기입니다
우한폐렴의 기본증상은 인후통과 발열인데 조리원에서는 모든 직원으로 하여금 외부활동 특히 대면활동을 최소화하고
마스크 쓰기 등 기본수칙을 지키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근무시작전 깨끗이 세탁된 근무복을 착용하고 발열체크 및 손씻기를 한 후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근무하도록 합니다.
2.배우자는 입실시 체온체크와 손씻기 그리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입실이 가능하며 한번 퇴실한 뒤로는 재입실이 불가(*보건소
지침)합니다.
배우자의 입실기간 동안 식사는 조리원에서 실비로 제공합니다.
3.산모님들도 병원 진료외에는 외출이 금지됩니다.
4.신생아실은 1일 2번, 기타 내부공간은 1일 1번 공기분사방식의 소독을 실시 합니다.
5.아기 모빌 만들기 등 일부 프로그램은 외부인 출입 금지로 휴강(*교육자료 및 안내샘플 제공)중이며, 퇴실교육, 모유 수유
강의 등은 사내교육으로서 정상적으로 실시합니다.
감염예방에 철저한 대비가 현 상황 극복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조리원의 근무자는 특정 소수자이고 각자 근무의
특이성을 잘 인식하여 스스로 철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저희같이 병원에 속해있지 않은 조리원은 상대적으로 외부인의 출입을 적어 감염 위험도 훨씬 적기 때문에 보다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안전한 산후조리를 위해 더욱 더 철저하게 관리를 하고 있아오니 편안한 마음으로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잘해 주시겠지만 신생아실에 볼수 있는 배내캠?? cctv가 없어서 약간 더 불안하네요. 위생 관련해서 ㅠ
저희 조리원이 배내캠을 설치하지 않는 이유는 아이들을 전자파에서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것 입니다.
1미터 이내의 위치에 아가들이 있으면 전자파에 노출됩니다.
기본 침대가 설치되어있고 그 위에 cctv를 설치하기 때문에 천장의 높이가 낮은 시설은 전자파에 노출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저희 조리원은 신생이실을 전체적으로 확인 할 수 있는 cctv가 설치되있습니다.
신생아실은 클린룸시스템이 설치되어 있어 아기들에게 최고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신생아의 감염 관리와 위생 관리등에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